㈜탑리사이클링(대표 주성현)이 불우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과 (사)의령군장학회 장학금 500만 원 등 총 1,000만 원을 기탁했다./의령군 제공

[의령뉴스=주소은 기자] 의령군은 ㈜탑리사이클링(대표 주성현)이 불우이웃돕기 성금 500만 원과 (사)의령군장학회 장학금 500만 원 등 총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6일 밝혔다.

용덕면에 소재한 ㈜탑리사이클링은 건설폐기물 중간처리 및 자원순환을 주력으로 하는 환경 전문 기업으로, 환경 보호와 지속가능한 발전을 경영의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

특히 2022년부터 의령군장학회에 꾸준히 장학금을 기탁해 오고 있으며, 이웃돕기 성금 전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실천해 오고 있다. 자원 재활용을 통한 환경 부담 최소화와 함께 지역사회 환원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오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확대하고 있다.

지난해 12월 31일 기탁식에 참석한 주성현 대표는 “지역사회로부터 받은 신뢰와 성원에 보답하고자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며 “앞으로도 의령의 미래를 이끌 인재 육성과 어려운 이웃을 돕는 데 지속적으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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